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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OPEN.

인고의 시간 끝에 드디어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.

아주 러프하게 올릴 계획이다. 레이아웃 그런거 없다. 막 올릴꺼다.

덕분에 뜻밖의 코딩공부도 모바일웹 최적화라는 엄청 거창해보이는

것도 해보고 힘들었지만 소중한 경험.

윤윤 코딩선생님과 보조 승수님에게 무한 감사를 올리며

이 공간을 아주 값지게 채워나가야겠다는 마음가짐.

알러뷰 마이 프렌즈.